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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 CT /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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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인베.아주IB,'비엔지헬스'시리즈A 투자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영상 자료를 판독하고 진단하는 벤처기업 '비엔지헬스'가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기관들은 비엔지헬스가 파키슨병 여부 진단을 시작으로 뇌졸중, 치매 등 추가 진단영역을 확장해 본격적인 의료영상 기반 AI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4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인베스트먼트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는 '비엔지헬스'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각각 10억원 어치씩 인수했다. 이에 따라 비엔지헬스는 총 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기관으로부터 조달받았다.비엔지헬스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시 느꼈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첨단 의료 영상의 범용적인 사용과 정량화가 가능한 뇌신경 질환 자동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고령화로 인해 치매 등 치명적인 뇌질환 발생이 늘고 있어 이를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개발이 시급하다. 기존의 임상시험은 파킨슨이나 뇌졸중 등 뇌신경 질환 환자 선별 기법에서 객관성이나 정밀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응해 신동훈 비엔지헬스 대표는 적응증인 '파키슨병'과 '뇌졸중' 진단 제품을 개발해냈다. 의료 현장에서 필요도가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일부 숙련된 임상의가 MRI, CT 등 첨단 의료기기를 활용해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만 판독이 가능했었다. 따라서 객관성이나 정밀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비엔지헬스는 단순히 의료 영상을 AI에 학습시키는 것을 넘어 실제 임상의들이 판단하는 로직과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학습시키고 있다. 영상분석기술로 분석된 뇌 영상을 바탕으로 뇌졸중과 파키슨 환자의 특징정보와 연계, 질환의 예후 등을 미리 예측해볼 수 있다. 이는 임상시험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키고 효율성을 높여주며 영상분석기술이 점차 고도화됨에 따라 임상시험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준다.비엔지헬스는 앞으로 개발할 적응증에도 의료진의 판단 및 생각의 흐름을 근거해 학습시킬 예정이다. 이는 경쟁사 대비 짧은 시간 내 정확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AI의료진단 회사들과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비엔지헬스가 개발한 파킨슨병 진단 제품 'mPDia'의 경우 기존 양전자단층촬영(PET) 장비를 통한 확진 결과와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진단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세계 3대 MRI 브랜드인 GE, 지멘스, 필립스에 모두 호환되어 국내 대부분의 병원 MRI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CI 논문 5편을 게재해 해당 분야에 독보적 노하우도 확보했다. 이미 수백명의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검증함으로써 높은 정확도와 민감도, 특이도 등에 관한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비엔지헬스는 파키슨병 여부 진단을 시작으로 뇌졸중, 치매 등 추가 진단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이번 투자에 참여한 신나리 메가인베스트먼트 책임은 "급속한 AI기술 진전에 따라 이제는 기술은 물론 의료 영상콘텐츠를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와 알고리즘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런 점에 강점을 보유한 비엔지헬스를 매력적으로 평가해 투자를 단행했다"고 말했다.관련기사URL(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7040100009560000606&lcode=00&page=1&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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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파킨슨병 AI 진단 소프트웨어 임상 착수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영상 자료를 판독 및 진단하는 '휴런(구 비엔지헬스)'이 국내 9개 대학병원과 손잡고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 임상시험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유치에 나선다. 글로벌 임상을 비롯해 치매, 뇌졸중 등 국내 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을 위해서다.5일 업계에 따르면 AI진단기업 '휴런'은 현재 국내 9개 대학병원과 손잡고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 임상시험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AI) 단일기업으로는 최대 규모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도 추진한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 임상을 비롯한 글로벌 임상과 뇌졸중, 치매 등 국내 임상 추진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앞서 휴런은 지난 7월 메가인베스트먼트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로부터 총 3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휴런은 파킨슨병 여부 진단을 시작으로 향후 뇌졸중, 치매 등 추가 진단영역으로 확장해 의료영상기반 AI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신명진 휴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국내 인공지능 단일기업 중 최대 규모인 9개 대학병원에서 파킨슨병 진단소프트웨어 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외 임상 및 파킨슨 진단 소프트웨어의 미국 FDA 인증절차 등을 추진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휴런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대표이사)를 주축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가천대 의료기기센터의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설립한 벤처기업이다. 기존 인공지능 진단기업과 달리 현직 대학병원 교수진이 직접 설립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회사명을 비엔지헬스에서 휴런으로 변경했다.그간 AI 진단시장은 AI 기술의 상향평준화와 더불어 다수의 제품이 나오고 있지만, 임상 현장의 수요와 괴리가 커서 의료계 호평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객관성이나 정밀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이에 휴런은 현재 파키슨 선도 그룹인 대한이상운동질환학회와 협업하며 국내 9개 대학병원과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 공동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휴런은 단순히 의료 영상을 AI에 학습시키는 것을 넘어 실제 임상의(MD)들이 판단하는 로직과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학습시키고 있다. 임상의가 개발과정에 적극 참여해 진단의 의식화 과정을 AI로 구현하고 잇는 점이 특징이다.따라서 단순히 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델링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높은 정확도, 민감도, 특이도 등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병의 유무 진단 뿐만 아니라, 조기 예측 및 정량화가 가능한 바이오마커 개발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휴런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파킨슨 진단 소프트웨어(mPDia)와 뇌신경질환 플랫폼 소프트웨어의 미국 FDA 인증과 유럽CE 인증 절차를 추진 중이다. 뇌신경질환은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들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확보와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분야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헬스케어 업체로부터 뇌졸중 관련 제의를 간접적으로 받으며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관련기사URL(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11050100006720000417&lcode=00&page=1&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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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주관 '2020 제14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 (주)…

[우수특허. 휴런]                                          휴런(대표 신동훈)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를 주축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의료기기센터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이다. 휴런은 파킨슨병, 뇌졸중, 치매, 뇌종양, 뇌전이암 등 뇌신경질환 의료영상(CT, MRI)을 인공지능(AI)으로 자동분석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휴런의 뇌신경질환 특허기술은 임상의(MD)의 진단 메커니즘을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델링하는 방식보다 높은 정확도, 민감도, 특이도를 구현하고 있다. 뇌신경질환은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들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확보와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분야이다. 이에 휴런은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 2곳으로부터 제휴 요청을 받으며 국내 최대 규모 의료 인공지능 임상시험과 해외 인허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초 파킨슨병 진단소프트웨어인 휴런의 mPDia는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0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임상결과를 도출하고 10월에는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0914280002973?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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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진단' 휴런, 시리즈B 153억 실탄 조달

'AI진단' 휴런, 시리즈B 153억 실탄 조달메가인베·아주IB 팔로우온, 시리즈A 투자 1년만 AI 진단기업 휴런(구 비엔지헬스)이 국내 벤처캐피탈(VC)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해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이다. 메가인베스트먼트와 아주IB투자는 휴런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하며 팔로우온을 이어갔다.22일 업계에 따르면 휴런은 15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시리즈A 투자를 성사 시켰다. 메가인베스트먼트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으로부터 총 3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으며 1년 만에 시리즈B까지 마무리한 셈이다.시리즈B 투자 규모는 총 152억7000만원이다. 이번 투자금은 주요 질환별 파이프라인의 임상과 인허가를 진행하는 데 쓸 계획이다.메가인베스트와 아주IB투자는 팔로우온 투자를 단행했다. 이와 함께 HB인베스트먼트, 로그인베스트먼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에스텍파마 등도 참여해 132억7000만원의 투자를 마무리했다. 한국투자증권도 20억원을 베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코스닥 상장 시 대표주관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휴런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가천대 의료기기센터의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설립한 기업이다. 주요 의료영상 기반 AI 기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중심으로 사업화가 시작된 것과 달리 연구진이 주축이 된 게 특징이다. 단순히 의료 영상을 AI에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임상의들이 판단하는 로직과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학습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다.휴런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의료영상(MRI, CT) 자료를 AI를 통해 자동으로 분석하고 정량화하는 AI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파킨슨, 뇌졸중, 치매(알츠하이머성) 등 3개 질환 대상 19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파킨슨 진단 소프트웨어(mPDia)의 경우 진단능력이 입증되면서 지난 4월 식약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지난해 말부터 서울아산병원, 서울 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분당차병원 등 총 10개 대학병원과 후향적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다. 임상 시험 결과를 토대로 올 3분기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 취득하는 게 목표다. 3등급 의료기기 허가 이후 10개 대학병원과 전향적 임상시험을 진행해 내년 상반기 내 심평원으로부터 신의료기술 등록을 마치겠다는 계획이다.메가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 산업은 AI엔진의 고도화라는 1단계를 넘어서 각 영역에서 사업화를 목표하는 2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며 "휴런은 정확도 높은 진단 결과를 보이는 혁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현장에서 실리적 경쟁력을 갖춘 파이프라인을 보유해 빠른 시장 침투와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the bell, 임효정 기자기사링크: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072116025593601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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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의료영상진단보조소프트웨어 'mPDia' 혁신의료기기 지정

파킨슨병 의료영상진단보조소프트웨어 'mPDia' 혁신의료기기 지정국내 3번째 혁신기기..길병원 의료진 주축으로 만들어진 휴런에서 개발 휴런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영상진단보조소프트웨어(SW) 'mPDia'를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총 3개다.mPDia는 세계 첫 파킨슨병 진단소프트웨어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0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오는 8월 임상 결과를 도출한 후 이르면 10월에는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할 전망이다.한편 휴런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대표)를 주축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의료기기센터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다.파킨슨병, 뇌졸중, 치매, 뇌종양, 뇌전이암 등 뇌신경질환 의료영상(CT, MRI)을 인공지능(AI)으로 자동분석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휴런 측은 "뇌신경질환은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들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확보와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분야"라며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2곳으로부터 제휴 요청을 받은만큼 국내 최대 규모 의료 인공지능 임상시험과 해외 인허가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Medigate News, 서민지 기자기사링크: https://www.medigatenews.com/news/365854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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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기술특례상장 도전…한국증권 주관사 선정

휴런, 기술특례상장 도전…한국증권 주관사 선정시리즈B 유치 마무리…내년 프리IPO 후 코스닥 진입 목표 AI진단기업 휴런이 이르면 내년 기술성 특례 제도를 활용해 기업공개(IPO)을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 프리IPO를 거쳐 계획이다. 최근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상장주관사를 선정도 마무리했다. 한국투자증권이 향후 주관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런은 최근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주관사 계약을 마쳤다. 지난해 의료AI기업 제이엘케이를 성공적으로 상장시킨 한국투자증권의 트랙레코드가 강점으로 작용했다.휴런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가천대 의료기기센터의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설립한 기업이다. 주요 의료영상 기반 AI 기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중심으로 사업화가 시작된 것과 달리 연구진이 주축이 된 게 특징이다.최근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시리즈B 투자 규모는 총 152억7000만원이다. 지난해 7월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이다.주관사로 선정된 한국투자증권도 시리즈B에 20억원을 베팅했다.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다른 증권사도 적극 어필한 것으로 알려진다. 시리즈B 투자 유치까지 빠르게 진행되면서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셈이다.휴런은 기술성 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게 목표다. 기술 특례 제도는 2005년 도입된 후 바이오 기업들의 주요 상장 트랙으로 활용돼왔다. 기술 특례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의 경우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외부 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성 평가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상장을 위한 지정감사에 대비해 내부통제시스템과 내부회계관리를 구추하고 외부 회계감사를 받았다. 휴런은 내년 상반기 중 프리IPO를 진행한 이후 기술성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이어 내년 하반기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휴런은 이달 28일 식약처로부터 파킨슨 진단소프트웨어(mPDia)에 대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적합 통보를 받았다. 신의료기술 등재를 목표로 파킨슨 전향임상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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